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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신영복 - 토끼와 거북이>  



저 자신이 생각하기에 어셈블리 언어를 꽤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 하지만 뒤돌아 보니 알고 있는 부분과 그것을 실제로 활용하는데 있어서 제 자신이 얼마나 자만심에 빠져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 이번에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어셈블리언어에 대한 자료를 찾기 어렵고 그나마도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. 대한민국에 저보다 똑똑하고 영리한 토끼같은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.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저는 자만심에 빠져있던 저 자신을 깨워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. 


이제, 거북이가 되어서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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